본문/내용
◑노동부
▪전국 46개 지방노동사무소,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경기 등 7개 인력은행(주로 사무직과 전문기술직), 각 시군구청 취업정보센타, 한국인력관리공단 본부 및 지방사무소에서 취업알선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이중 어느 한 곳에만 가서 구직신청을 하면 다른 기관을 연결하는 전산망에 등록돼 전국 단위의 취업알선을 받을 수 있다.
▪즉석에서 직업적성 및 흥미검사를 실시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직업상담도 받는다.
▪지방노동관서보다는 취업률이 훨씬 높은 인력은행을 찾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다.
▪인터넷이나 컴퓨터 통신망을 통해 구인업체를 검색해 볼 수 있다. 인터넷 주소는 ‘www.molab.go.kr’, 하이텔·천리안·유니텔·나우누리는 명령어 ‘go mol’을 치면 된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일반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인재은행과 기업체 임원 출신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인력정보센타를 운영하고 있다.
▪인재은행은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면 구인업체가 이들 서류를 열람해 마음에 드는 사람을 선발해 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급인력정보센타는 사무관리·전문직 취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문의 : 3270-7321, 7393
◑중소기업진흥공단
▪다른 기관과는 달리 제조업 부문에 대해서만 구직자 신청을 받는다. 매일 15~20개의 구인업체와 1백여명의 구직자가 찾고 있다.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중소기업인력채용마트에서는 15개 정도의 회사가 참여해 즉석 면접을 통한 채용도 이루어진다.
▪문의 : 769-69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