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남: 발기현상 - 음경은 스폰지와 같은 해면 조직, 동맥피가 몰려 나타나는 현상
1/4의 남성 유두가 커짐, 1/4 성반 현상
시각적인 자극에 민감
여: 질분비액 - 윤활유 역할, 질이 선홍색에서 붉은 적색으로 변하며 부풀어오름
유두가 딱딱해지고 커짐.
성반(피부에 변화가 생김, 목줄기에서 얼굴까지 붉은 반점 형성) 75%의 여성
촉각적인 자극에 민감
고조기
: 지속적인 자극을 받게 됬??때 나타나는 징후, 혈압, 맥박, 호흡이 빨라짐
남 : 맑은 액체가 한두방울 나옴
(이 속에 정충이 포함되어있어 때에 따라 임신할 수도 있음)
성기의 고환은 커지고 음낭이 수축되어 고환이 복벽에 붙는 현상이 일어남
여 : 질의 모양이 변함
(질입구가 오목하게 되는데 성신경세포는 여성의 질 바깥쪽에 1/3에만 존재함)
극치기(오르가즘기)
: 혈압이 평소의 두배
남: 정낭, 요도, 전립선이 수축 이완을 일으키며 사정,
정액중에는 성 호르몬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음 (남성 호르몬은 전량 혈액으로 보내짐)
여: 질과 자궁등이 0.7초 간격으로 7-8회 수축 이완이 반복됨
휴지기
: 평소의 상태로 돌아오는 시기
남녀 큰 차이를 보이는 시기 - 부부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함
남 : 호흡 맥박이 평소대로 빨리 돌아가 일정의 쉬는 시간이 필요
일정기간이 지나야 다시 흥분할수 있다.
여 : 이론적으로 휴지기가 존재하지 않음. 몇번의 극치감을 반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