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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역사적 발전에 대한 인식과 이해는 오늘날의 경영자에게도 역시 중요하다. 미국의 역사는 그 자체가 미국의 경영과 경제적 발전의 기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의 역사는 산업혁명, 초기노동운동, 대공황의 역사적 사실만이 아니라 미국 산업의 거장들의 역사를 포함하고 있다. 그들의 기여는 미국의 현대문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1841년 미국의 명상가 랄프 에머슨(Ralph W.Emerson)이 한 말 즉 “어떤 조직은 어떤 인간의 그림자이다”라는 것은 옳은 말이다.
산업사회에 영향을 준 조직구조를 형성하는 데는 역사적으로 미국에는 세 명의 인간이 있었다. 존 록펠러(John D. Rockefeller, 1839~1937), 헨리 포드(Henry Ford, 1863~1937) 그리고 토마스 왓슨(Thomas Watson, 1854~1934)이 그들인데, 그들은 각자의 분야들 즉 기업조직, 조립라인 그리고 세일즈맨십에서 그들 스스로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그리고 물질적으로 대량생산뿐만 아니라 대량생산된 회사인간을 만들었다.
1930년대 대공황시절의 과잉생산능력과 저생산량은 많은 기업가들로 하여금 중앙집중식 경제계획의 필요성을 받아들이게 했고, 그리고 그들의 시장을 보호하고 안정시키기 위해 담합과 카르텔을 고려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