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296) 중국의 지배왕조와 귀족들은 군사기술과 기병술을 존중했지만, 군사적인 지도력과 행정적인 능력을 혼동하지는 않았다.
손자병법 : 승리를...
본문/내용
296) 중국의 지배왕조와 귀족들은 군사기술과 기병술을 존중했지만, 군사적인 지도력과 행정적인 능력을 혼동하지는 않았다.
손자병법 : 승리를 확신하지 못할 때는 싸움을 벌이지 말고, 모헙을 하지 말아야 하며, 심리적인 수단으로 적을 위압해야 하고, 힘보다는 시간을 이용해서 침략자를 녹초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등이다. (반 클라우제비츠 적이다. 손자는 군사이론과 정치이론이 하나의 지적인 완성체로 통합되어야 한다고 주장)
315)중국식 전투방식은 원시시대의 제의와 의례를 보존(전투를 앞두고 점을 치고 전사들이 훌륭한 솜씨를 과시하는 것 따위). 공자의 규범 - `군자는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서도 자신이 목표한 바를 획득할 수 있어야 한다.`
*몽고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과 위험에 직면해서 도망가버리는 것은 `원시적인` 전쟁의 특성. 몽골에서는 이런 행위에 제재를 가함으로써 몽골의 기사들은 불패의 군대가 되었다. 단순한 싸움군이 아니었다. 공포를 퍼뜨려 놓았다. 복수가 싸움의 동기.
313) 정착민족들이 그리도 두려워했던 것은 기마전사들의 감정적인 초연함 곧 잔인함이었다. 기마부대들은 살해를 목적으로 포위를 했을 때에는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학살을 했다. 게다가 기마무대의 행동에서는 제의나 의례의 흔적을 조금도 찾을 수 없다. 기마민족들은 이기기 위해서 싸웠다.
*유럽의 전투력
317) 효율성은 초원지대 바깥에서 세워진 것./ 관료조직/ 회전/ 장거리원정, 속전속결의 기동전, 효과적인 발사기술, 바퀴를 응용, 말과 전사의 상호의존 등/ 신념이 혁명적으로 기여한다는 생각.
== 전쟁은 자율적인 활동이며 전사들의 삶은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라는 것이다.
참고문헌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지음/류제승 옮김, 1998 {전쟁론}, 책세상
남경태, 1998 {인간의 역사를 바꾼 전쟁이야기}, 풀빛
정토웅, 1997 {한권으로 보는 전쟁사 101장면}, 가람기획
이기훈, 1997 {전쟁으로 보는 한국역사}, 지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