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지역의 부품 생산 지원업체에도 호전적인 요인으로 작용
- 대구지역의 기계·금속 제조업체 대부분이 자동차부품 생산에 직간접으로 연관을...
본문/내용
○ 지역의 부품 생산 지원업체에도 호전적인 요인으로 작용
- 대구지역의 기계·금속 제조업체 대부분이 자동차부품 생산에 직간접으로 연관을 맺고 있음. 지역의 조립금속(628개사), 1차금속(114개사), 기타 기계장비제조업(877개사) 중 공작기계, 도금·금형, 철강업종이 이번 대우자동차 매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 해외투자업체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97년 이후 미국 델파이, 비스티온, 독일의 보쉬 등 거대 외국 자동차부품업체들이 국내 핵심부품업체들을 잇따라 인수한 결과, 2001년 현재 외국부품사의 국내 부품업체에 대한 해외자본투자는 총 62건으로 이중 대구경북지역은 총 10건으로 나타남.
- GM 계열 부품업체인 델파이는 대우자동차 매각을 대비한 국내 진출을 이미 시행하여 현가장치와 전장부품, 밸브류 등 자동차 핵심부품을 생산하는 한국델파이, 한국델파이디젤(舊한국루카스디젤) 등 1차 부품업체 5개사를 97년 이후 인수.
- 한편 대구경북지역의 해외투자 유치업체들은 Lamp류, 고무 등 범용부품 업체가 대다수. 올 들어 세계경제 침체로 해외투자 유치가 다소 저조한 편이나 이번 대우자동차 매각으로 GM의 국내 진출이 현실화 됨에 따라 외국부품사의 역내 부품업체에 대한 투자가 다시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됨.
참고문헌
○ 1999년
- 8. 26. 정부·채권단, 워크아웃 결정
- 11. 25. 채권금융기관 협의회, 기업개선계획 확정
- 12. 7. 삼일회계법인, 자산·부채실사 리포트 제출
○ 2000년
- 1. 12. 입찰사무국 설치
- 2. 14. GM,포드, 다임러크라이슬러, 피아트, 현대자동차 등 5사에 국제 입찰 초청장발송·참여 의향서 접수
- 3~5월. 입찰참여업체와 비밀보장협약 체결 후 1차 실사
- 6. 26. 1차 입찰제안서 접수
- 6. 29. 포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 9. 15. 포드, 최종 인수제안서 제출 포기
- 10. 7. GM-피아트 컨소시엄, 인수의향서(LOI) 제출
- 11. 6. 대우차 1차부도
- 11. 8. 대우차 최종부도
- 11. 30. 법원 대우차 법정관리 개시 결정, 법정관리인 이종대 회장 선임
○ 2001년
- 3. 9. 김대중 대통령, 방미중 GM 잭스미스 회장 면담
- 5. 29. GM,인수제안서 제출. 채권단과 매각 협상 돌입
- 6~9월. GM-채권단 협상계속
- 9. 21 매각 MOU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