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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한국사)를 조선의 왕국사(왕국사)라 해도 상관이 없다. 결국은 같은 말이다(※이하 한국사). 반도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조선사, 또는 한국사 줄거리의 대부분은 평민(서민)들의 생활과 정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어찌 보면 반민주적(반민주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아무리 지난 시대의 이야기라 할지라도 일개 성씨(성씨)의 왕실과 소수 추종 세력들간의 지루한 행보를 국사(국사)로 한다는 것도 착오적이다. 그렇다고 한국사의 전체와 부분을 정해놓은 원전(Text)들에 근거하여 진솔하게 해석 및 해설한 내용도 없다. 도모해야 정신세계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무엇 때문에 역사를 배우고 가르치는지 조차 모른다. 명분과 체면 때문에 타인들이 설계해 놓고 기초작업을 해놓은 틀위에 규격미달의 불량 자재를 조립한 한국사의 건축물만 즐비하게 세워져 있다.
한국사의 원전(원전)이란 건축물은 그래도 부분적인 불량 자재들만 선별해 속아내면 아주 훌륭한 빌딩을 세울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일부 설계사들을 교체하고 공사 감독관 및 인부들을 재교육하면, 진도(진도) 7.0이상의 파괴성 강진에도 끄떡없을 도시의 한국사를 재건축 할 수 있었는데도 무지(무지)·해약·제도의 덪 때문에 재건축은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고 지금까지 우왕자왕이다.
한국사(한국사)는 본래 대칸(대)이 있었던 왕국(왕국; 국)과 다르지 않고, 중화사의 황제(황제)와 일본사의 천황(천황)표현과 같다. 단지 조선식 표기가 왕(왕)이였을 뿐이다. 지존의 칸(:왕)이란 표기도 흉노와 선비·돌궐(돌호:동호)의 선우(선우:선우) 또는 가한(가한)과 같고, 조정에서 말하는 유일한 주상(주상) 및 임금(왕후:잇금)과 쌍둥이 표현이다. 단지 종족 지역·종족별로 글자를 달리 썼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