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본 자료는 `루스 베네딕트`저, `국화와 칼`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작품분석을 하고 본인의 감상내용을 적었습니다. 알찬 레포트를 작성하시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되며,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일본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각자가 알맞은 위치를 갖는다.”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 가에 관한 일본인의 견해가 어떠한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본인의 계층 제도에 대한 신뢰는 인간상호 관계 및 인간과 국가 관계에 대해 일본인이 품고 있는 관념전체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알맞은 위치’라는 것은 세대와 연령, 그리고 성별에 따라 달라진다.
세대와 성별과 연령에 알맞은 위치에 따른 특권은 아주 큰 것이지만 이 특권은 행사할 때는 독재자로서가 아니라 중대한 책무를 위탁받은 자로서 행동한다.
메이지 정부가 운영되었을 때 정치가들은 일본으 계층제를 없애려고 모든 사사을 배척했다. 「왕제 복고」는 천황을 계층제의 정적에 두고 쇼군을 제거함으로써 계층적 질서를 단순화했다. 이것은 계층적 관습의 발판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위치를 주는것이었다.
일본은 끊임없이 계층제도를 고려하면서 그 세계를 질서화 해 갔다.
가정이나 개인간의 관계에 있어서는 연령, 세대, 성별, 계급 등이 알맞은 행동을 지정한다. 정치나 종교나 군대나 상업에 있어서는 그 각각의 영역이 주밀하게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알맞은 위치’가 보장되는 동안은 일본은 불복(불복)하지 않고 계속한다. 그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