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배회의 대응방법
*노인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복도의 장애물을 치워 두도록 한다.
*마루에는 미끄러지지 않는 왁스를 바르도록 하며 카펫트 모서리는 고정시켜 두도록 한다. 또한 넘어지기 쉬운 슬리퍼나 양말은 신기지 않도록 한다.
*현관문의 자물쇠는 노인의 눈에 띄지 않는 윗부분이나 밑에 설치하는 것이 좋고, 이중 열쇠를 강구해 보는 것도 좋다. 간호자는 꼭 열쇠를 보관하도록 하며 긴급할 때에 대비하여 가까운 곳에 열쇠를 복사해 두도록 한다.
*창문은 노인이 함부로 열지 못하도록 하며 좁게 열 수 있도록 강구한다.
*정원은 울타리를 하고 문에는 자물쇠를 설치한다.
*문 윗부분에 종을 달아 두어 노인이 문을 열려고 할 때 알 수 있도록 한다.
*노인이 문을 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1) 문에 예쁜 풍경이나 조그만 포스터를 붙여둔다. 2)커튼이나 예쁜 색테이프로 문을 장식해 본다. 벽색과 같은 벽지를 발라 본다.
*문에는 `정지`, `출입금지` 등 표시를 해 둔다.
*눈으로 보면 외출하고 싶어지는 구두, 열쇠, 여행가방, 코트, 모자 등은 환자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두도록 한다.
*알츠하이머병이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도록 팔찌나 브롯지 등을 노인에게 채워주고 `치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름, 긴급 연락처 등을 기입해 둔다.
*신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의복에 명찰을 꿰매 둔다.
*개를 이용하여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세탁하지 않는 노인의 의복을 플라스틱통에 보관하도록 한다.
*주위 사람들에게 노인이 배회하거나 행방불명이 될 위험이있다는 것을 알려 두도록 한다. 노인이 혼자 있는 모습을 보게 되거나 배회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가족이나 경찰에 의뢰할 수 있도록 알려 두도록 한다.
*노인이 행방불명이 될 위험이 있으므로 근처의 경찰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노인의 이름, 최근에 찍은 사진 등을 주도록 한다.
참고문헌
이성희편저, “치매노인을 위한 안전보호”, 한국치매가족회
`http://www.doctoryoo.co.kr`, 유순형 신경정신과 홈페이지
`http://edunet.nmc.nm.kr/aviso`, 청소년세계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