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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진단의 문제가 되는 것은 주로 다음의 질환이다.
① 다발성 신경염(polyneuritis ; multiple neuritis): 다발성 신경염에는
1)감각장애 가 증명되는점
2)근력저하가 대칭적인점
3)뇌 척수액 속의 새포가 증가하는 일 없이 단백질이 상승하는 점
등의 특징이 있어서 이것들을 비교함으로써 감별이 가능하다.
②급성바이러스성 뇌염(acute viral encephalitis):뇌염과는 임상상의 창이로 감별하 수 있다. 뇌염에서는 의식장애, 경련 이 심하며 또한 하위운동 신경원의 장애 증상은 없고 상의운동 신경원의 장애 증상이 두드러진다.
③급성간혈성 포르피리아(acute intermittent porphyria): dl 질환도 급성으로 운동 마비를 가져오는 경우가 있우므로 감별상의 문제가 될 수 있다.
포르피리아는
1)보통 발열이 없고,
2)이미 마비나 복통의 발작을 반복하고 있으며,
3)유전관계가 있고,
4)뇌척수액속의 세포가 증가하는 일이 없으며
5)오줌속에 포르포빌리노겐 아루포르피린등이 많이 배설된다는 점
등의 특징으로 감별할 수 있다.
④히스테리: 때때로 폴리오와 유사한 증상을 나태내기도 한다. 그러나 히스테리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심하지 않으며 마비가 보다 광범위하고 자율신경증상 등이 부족하다. 또 척수액은 정상이며 근저도 소견에도 이상이 없다.
예후
구마비 증상을 나태내는 것은 사망률이 높아서 50%이상에 달한다. 마비가 심하거나 수일에 걸쳐 서서히 진행하면 예후가 불량하다. 사인의 대부분은 호흡마비 또는 폐감염에 의한 것이 많고, 죽음을 벗어난 예에서는 항구적인 기능장애를 남긴다.
치료
①급성기의 치료
급성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