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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정말 대국이라는 것이 평소 생각이다.물론 이말은 땅덩어리가 크다고해서 하는 말은 아니다.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중국인의 정신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중국이 도아시아 대륙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정말살기좋은곳이다.기후가 알맞고 토지가 비옥하며 황하강이나 양쯔강같은 큰강을 가지고있어 중국 주위의 유목민족들에게는 항상 동경의 대상이 되곤 했다.이들 유목민족은 자신들이 강성해지면 항상 중화를 정복의대상으로 삼아왔다.하지만, 이들 유목민족들은 중국을 일시적인 무력으로 점령하기는 했지만 결국에는 그들의 문화에 동화되어 자신들의 문화를 잃는 경우가 많앗다.그리고한족들의 끊임없는 항쟁에 곧 자신들이살던 초원으로 물러나야만 했다.하지만,이들 유목민이 세운 국가들이 한족에게 미친 영향도 그리 무시할만한 것은 아니다.그중 몽고인이 세운 원은 200년이채안되는 정복왕조였지만 중국사에 당당히 이름을 남기고 있을 정도로 많은 영향을 남겼다.
몽고의 한 ㅅ씨족장인 테무친이 몽고고원을 통일하면서 대제국 건설의 첫발을 내딪기 시작한 원은 우수한 철기병으로 서하와 중앙 아시아를 정복하기 시작하여 오코타이칸,몽케칸을 지나면서 세계역사상 유래가 없는 대제국을 건설하기 시작 했다.이런 몽고 제국이 본격적으로 중국사에 편입된 것은 5대인 쿠빌라이칸때 부터이다.수도를 대도-지금의 부경으로 옮기고 국호를 원이라 했다.그후 송을 멸하고 계속 영토를 넓혀 나갔다.
세조 즉,쿠빌라이칸은 중국을 원제국의 중심으로삼고 중국의 제도와 무화를 폭넓게 유지했다.하지만,한족의 무화가 뛰어났기 때문에 <몽고 제일 주의>를 내세워 모고인을 제1계급,색목인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