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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Anthropology)
인간은 엘로힘에 의하여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 엘로힘은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지구에 왔을 때 가장 단순한 생명체로부터 시작하여, 그 후 점점 복잡한 생명체를 만들어 갔다. 그런 과정을 통해 어류, 조류, 양서류, 포유류, 영장류 등이 만들어 졌다. 그리고 끝으로 원숭이의 모델을 개량한 것에 엘로힘 자신의 특징을 덧붙여 인간이 창조되었다. 인간은 그렇게 과학적으로 창조된 물질적인 존재이므로 인간의 모든 현상은 물질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예컨대 쾌감이라는 것은 기분 종은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행위를 할 때 일어나는 생체 조직의 반응이라고 한다. 그리고 죽음이란 우리들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의 분산 과장의 시작이라고 한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생명이라는 것을 비조직것인 것의 조직화로 본다면, 죽음이란 조직체의 비조직화인 것이다. 또 영혼이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성경에서 영혼이라고 말한 것은 유전자 코드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한다. 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라엘은 인생의 목적은 어떠한 기쁨이든 기쁨을 이끌어 내어 즐기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성적인 면에 있어서 다음의 세 가지 기본 원칙만 지켜진다면 어떠한 형태의 성적 관계도 가능하다고 한다. 첫째는 모든 개인에 있어 자유로이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와 기호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인간은 결코 타인의 소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는 항상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통치 구조에 관하여서는 오직 선택적 민주주의인 천재 정치만이 가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통치한다는 것은 예견하는 일이지 양떼와 같은 민중의 반응을 따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직에 앉는 자는 평균보다 50%이상 뛰어난 지성 지수의 소유자에 한하며, 공직자를 선출할 수 있는 선거권자는 평균보다 10%이상 뛰어난 지성 지수의 소유자에 한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