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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자동현상이라고 불리는 강렬할 종교적 체험 가운데 한 가지이다. 이러한 운동적 행위나 지각적 행위는 황홀한 상태에서 발생하며 자신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경험된다.
자동필사(automatic writing), 춤추기, 외치기, 달리기, 실신하기, 환각,불위를 걷는 것이나 불을 다루는 것 , 칼(작도)위에서 걷는것 등이 그러한 체험에 포함된다.방언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체험들은 어떤때는 양성적인(바람직한) 빙의현상의 사례로 해석되기도 하며, 어떤 때는 은총이나 축복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수많은자동현상이 외부의 관찰자에게는 히스테리나 정신분열증, 간질이나 그 밖의 다른 정신병적 장애현상으로 보이는데 이에대해 많은연구자들은 사회적인 박탈감에서 생기는 죄책감, 불안, 좌절감 등의 소인적 요인이 있음을 보고하였다. 이러한 변수들은 위와 같은종교적 반응들의 발생을 잘 설명해 줄 수도 있지마 조심스러운 연구결과에서는 이러한 종교적 반응을 하느 신자들에게서 장애현상이특별하게 발생하는 것을 거의 발견할 수 없었다.
이처럼 강렬한 종교적 체험들은 `낮선 자아적` 장애라고 보기보다는황홀상태를의도적으로 추구하는 것이라고 그 특징을 말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황홀경을 일종의 최면으로 여긴다. 어떤사람들은 이러한 상태가 지각력이 증가된 상태나 고양된 감수성 때문에 생기는 격정과 관련된다고 주장한다. 에팔래치아의화염취급자들 사이에는 독특하고도 특수한 변화된 상태가 발생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신자들은 아무런 화상이나 물집도없이 횃불의 불꽃속에 손을 15초이상 집어넣기도 하고 신체의 일부를 비슷하게 뜨거운 곳에 노출시키기도 한다. 그들은 특별한`보호감`을 느끼지 않으면 불꽃에 화상을 입을 수도 있는데 화상을 입지 않는 경우에는 어떤 차가운 방패가 자신을 감싼 듯이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