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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0세기가 되었을 때, 몇 십년이 지나도록 그 중요성이 받아들여지지 않던 두 개의 논문이 있었다. 1901년에 U.S. Public Health Service(미국 공중보건국)의 의사인 Eager가 이탈리아에서 반점치가 널리 퍼져있는 것에 대해 조사하였다. 반점치의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었다. 동시에 Floriden이라는 불소제재가 “치아우식 치료제”로 유럽에서 널리 시판되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이 OTC(over-the-counter)제재는 20세기 초에 시장에서 사라졌다.
1907년에 Colorado Springs의 Frederick McKay박사는 앞에서 언급되었던 사건을 모른채, 록키산 지역에 특이적으로 나타나는 반점치의 원인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였다. 1916년까지 뛰어난 교수이자 연구자였던 G.V.Black박사의 도움으로 McKay는 반점치의 보급에 대한 치과계의 의견을 바꾸었다. 대략 그의 연구 25년동안 반점치를 가진 치아가 더 적은 치아우식증을 가진다는 사실을 관찰하였다.(하지만 그의 발견에 대해서 더 이상 연구를 하지는 않았다.) 1930년이 되어서야 미국 알루미늄회사의 화학자인 Churchill이 반점치와 불소의 과도함 사이에 관계를 알아냈다. 이러한 발견즉시 아리조나 주립대학의 Smith가 결과적으로 불소는 반점치의 원인이 아니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처음으로 반점치가 “치과 불소증”으로 불릴 수 있었다.
1938년에 U.S. Public Health Service(미국공중보건국)의 Trendley Dean은 한 공동체에서 치아우식수와 불소증을 가진 치아의 수와 상수도에 포함된 불소농도를 측정하는 연구를 마쳤다. 그는 (1)우식 치아의 수와 불소증 치아의 수와는 역의 관계가 있었다. (2)상수도의 불소 양과 불소증의 수는 정비례관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