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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연은 상태가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다. 점점 심해지는 공해와 생태계의 파괴로 동물, 식물은 물론 인간까지 위협하고 있다.
불과 몇세기전만 하더라도 이러한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 ? 그 이유는 바로 과학기술의 발전 때문이다.
오존층의 파괴, 동물들의 떼죽음, 기형아,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 우리들이 뉴스를 볼 때마다, 또 일상생활에서 늘 느낄 수 있는 문제들이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에게 여러 가지 영향을 주었다. 또, 동물이나 식물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항상 인간을 위해, 동물이나 식물등이 피해를 보아야만 했다.
과학의 발전은 의학의 발전을 가져왔고, 의학의 발전은 인구의 증가를 촉진 시켰다. 현재 전세계의 인구는 55 억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구의 파괴는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다.
삼림의 황폐화, 동식물종의 손실, 토양침식, 오존층 파괴, 온실효과, 수질오염 등의 문제를 그대로 방치해 왔다.
인구의 증가로 인해 그 사람들이 먹을 식량또한 문제이고, 지하자원등이 언제 고갈될지 모른다.
또, 핵에 대한 산업이 발전해서 핵폐기물, 핵발전소의 폐기들도 문제가 된다.
그리고 화석연료는 온난화를 유발시키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게다가 삼림이 점점 줄고 있어 온난화가 빨라지고 있다.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 빙하들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게 된다. 그럼 물에 잠기는 지역들도 생겨날 것이다.
그 외에도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 재생 불가능한 물건들이 점점 많아진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문제들을 과학 기술로 해결할수 있을까 ? 이미 생태계의 파괴는 지구의 자정 능력을 넘어섰다. 그러므로 해결방법은 과학기술밖에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기술로 환경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