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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의 개념도
□ 전자상거래를 축으로 하는 디지털경제는 「고성장, 저물가」가 특징
- 전자상거래는 비용절감과 생산성증대 효과를 가져다 줌 →「고성장, 저물가」가 가능
《디지털경제의 특징》
▶IT산업이 경제성장의 원동력
- 경제성장, 물가하락, 고용창출을 주도(미국에서는 신경제 재현)
▶IT산업의 비중 확대
- 정부의 정보화정책에 따른 PC사용 일반화(1단계), 인터넷 상업화
(2단계)로 전체 경제에서 IT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
▶IT산업에는 무어의 법칙(Moore`s law)이 작용
- 반도체 칩 용량은 18개월~2년마다 倍加 →IT제품의 가격하락 가속화
▶경제성장에 대한 IT산업의 기여도는 자체 비중보다 더 큼
- IT산업의 가격하락을 감안할 경우 자체 규모(경상기준)보다 경제성장
기여도(실질기준)가 훨씬 큼
- IT산업의 성장 기여도는 인터넷(특히 B2B)의 상업화로 급속히 증가
(미국; 90년대 후반부터 확대)
▶생산성 향상과 물가하락 현상이 전통 제조업(非IT산업)으로 확산
- 원가절감을 위한 IT투자와 B2B 전자상거래 보편화에 기인
▶IT투자가 전체 설비투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
【 미국의 경우 IT투자 비중은 65년 5%미만 →80년대초 15% →90년대초
1/3 →96년 약 절반 →2000년 절반 이상 】
▶IT를 제외한 일반 설비투자 비율은 점차 감소 →산업구조 재편
▶통신, 금융, 유통, 보험, 주식거래 등 IT장비 사용 업종이 급성장
- 이들 업종의 IT투자 비중은 50~80%
▶인터넷 관련 부문에 벤처 캐피탈 투자가 급증
▶인터넷 및 전자상거래 확대로 IT기술인력의 수요 급증 및 신규직종의 출현
▶IT직종 임금과 타직종 임금간에 격차(Digital Divide) 확대
▶숙련 IT인력의 수급난은 디지털경제를 제약(후진국의 경우, 고급인력의 선진국 유출 현상 심화)
▶IT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범국가적 교육프로그램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