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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유망산업 선정
신산업의 유망성 평가기준
□ 시장성과 사업성 측면에서 21세기 유망산업을 평가
- 시장성은 시장규모와 성장률로 평가
·시장규모가 크고 성장률이 높을수록 시장매력도가 높음
- 사업성은 수익성과 개발능력으로 평가
·수익성은 투입비용과 부가가치를 고려하여 고, 중, 저로 구분
·개발능력은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로 추정
- 유망성은 시장규모와 사업성을 함께 고려하여 4개 그룹으로 분류
·(1그룹) 시장성, 사업성이 모두 양호한 유망산업군
·(2그룹) 사업성 강화가 요구되는 그룹으로 기술개발능력의 배양 필요
·(3그룹) 시장성이 취약한 그룹, 경제여건 변화에 따라 탄력적 대응
·(4그룹) 시장성, 사업성 모두 취약하기 때문에 참여에 한계
<21세기 유망산업 선정기준 및 방법>
선정된 유망산업
□ 제1그룹 : 시장성, 사업성 모두 양호 (일렉트로닉스, 광산업, 정보통신)
- 일렉트로닉스 중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저장장치는 국내기업들이 세계 선두권에 진입했고 차세대 제품을 둘러싸고 경합중
·반도체 부문의 다음 승부처는 Sytem LSI
- 광산업의 경우는 수익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양호하지만 국내 기술수준이 취약하여 상당 기간 해외의존이 불가피
·광산업은 2xxx년경 완성될 초고속 정보통신망의 기반이며 특히 광통신이 유망한 분야
- 정보통신은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나 국내의 축적된 역량으로 인해 발전 가능성이 높음
·급속한 인터넷 보급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이 비약적으로 늘어날 전망
·콘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기회 창출
□ 제2그룹 : 시장성 양호, 사업성 취약 (바이오, 환경)
- 21세기 유망분야이지만 리스크가 크고 국내 기술수준이 취약하여 제품화에 장시간이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