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직 제조업체의 진출은 미흡
·B2B 분야도 B2C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업체들이 발빠르게 진입하여 이미 e-마켓(electronic marketplace)을 구축·운영하고 있음
·여기에 대응하여 일부 업종의 대형 제조업체들만이 독자 또는 제휴를 통해 앞다투어 관련 e-마켓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음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제조업체들은 자사 인터넷 사이트를 인터넷 상거래로 활용하기보다 기업 홍보 차원에 머무르고 있는 수준임
·제조업체들에게 있어 B2B e-마켓은 업무 프로세스의 e-비즈니스화로 비용 절감, 처리 시간 단축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 됨
·또한, 사업 측면에서도 기존의 거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으로 B2C e-마켓보다 더욱 안정적인 사업 영역이 될 수 있음
·B2B e-마켓은 향후 산업 구조 및 경쟁력에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제조업체들의 진출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음
- 제조업체가 e-마켓에 진입하려면 자사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정·구축해야 함
·제조업체가 설립할 수 있는 B2B e-마켓은 진출 목적 및 진출 방식 등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존재함
·진출 목적은 신규 사업으로서의 상업적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지 아니면 업무 효율을 제고할 목적에 두고 있는가로 나뉘어 볼 수 있음
·진출 방식으로는 독자 진출과 제휴를 통한 공동 진출이 있으며, 그리고 공동 진출도 제조업체와의 제휴와 인터넷 업체와의 제휴로 나누어짐
·일반적으로 제조업체는 자재비 절감을 동기로 B2B e-마켓을 설립하고 있음. 만약, B2B e-마켓을 B2C e-마켓과 같이 가격 측면만 중시하다가는 오히려 기존 거래 업체들간의 관계에 악영향이 초래될 수 있음
·따라서 제조업체의 B2B e-마켓 진입에는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하며, 여기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정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