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은행 위주의 대형합병
□ 국내 금융기관간 대형합병은 은행 위주로 전개
- 98년 6월 이후 상업+한일, 조흥+강원+충북, 하나+보람,...
본문/내용
은행 위주의 대형합병
□ 국내 금융기관간 대형합병은 은행 위주로 전개
- 98년 6월 이후 상업+한일, 조흥+강원+충북, 하나+보람, 국민+장은 등의 합병이 성사되어 4개 대형은행이 탄생
- 보험, 증권, 투신, 종금 등 여타 금융권의 경우 기관간 대형합병이 거의 없음
부실처리가 주목적이며 정부주도로 M&A 성사
□ 은행간 대형합병은 경쟁력 제고보다는 부실처리가 주목적
- 정부는 부실 해소와 건전성 제고 지원 차원에서 합병은행들에 대해 8조원 이상을 투입
\촵합병은행의 부실채권 매입에 2.4조원, 증자 참여에 5.7조원을 투여
- 하나+보람, 국민+장은의 합병도 당초 대형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었으나 부실처리 목적으로 변질
\촵감독원의 경영진단 결과, 보람과 장은이 부실우려 금융기관으로 지정
□ 금융기관의 자율적 M&A라기보다는, 정부가 은행정리 부실처리와 BIS비율 제고를 위해 합병을 유도
- 은행간 합병은 98년 4월 14일 정부의 금융기관 구조조정 방안 발표 이후 급진전
- IMF는 지원금융의 조건으로 국내은행의 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요구
\촵은행들의 BIS비율 8% 준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