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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 대한 평 : 합리의 비합리화
이 모든 것에는 어두운 측면이 있다. 우리는 합리적인 체계의 기본 요소로서 효율,추측 가능성, 계산 , 그리고 비인간적 기술을 통한 통제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뒤의 장에서 보게 되겠지만 합리적 체계는 종종 비합리성을 생산해낸다. Mcdonaldization의 이면은 합리성의 비합리성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가장 체계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다. 이것을 다른 식으로 말하면 합리적인 체계는 합리성을 부정하는데 사용되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fast -food 음식점은 종정 먹거나 일하는데 있어서 비인간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버거를 위해 기다리는 줄, 차의 행렬속에서 사람들은 종종 마치 그들이 조립 작업 선에서 식사하는 것처럼 느끼며 햄버거를 만드는 사람들은 햄버거 조립 라인에서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조립 작업선은 결코 식사하기에 인간적인 구조가 아니다. 물론 일하기에도 비인격적인 구조이다. 이러한 비인간화는 매우 합리적인 fast-food 음식점이 극도로 비합리적이라는 증거들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물론 fast-food음식점의 비합리적인 모습에 대한 비판은 맥도날드화 되어가는 사회의 모든 단면에까지 확장될것이다.
Mcdonaldization 을 향한 세계곳곳의 앞뒤를 가리지 않은 돌진은 이로움이 있는가 없는가?
Mcdonaldization 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이익은 엄청나다. 그러나 거기에는 엄청난 비용과 상당한 위험이 따른다. 이책은 여기에 촛점을 두고 있다.궁극적으로 우리는 이러한 합리적인 체계의 창조가 보다 더 큰수의 불합리성을 창조하는지 의문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