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⑴ 전신증상 : 호흡곤란(Respiratory Difficulties), 급성출혈(Acute Hemorrhage), 쇼크(Shock)
⑵ 국소증상 : 동통과 압통(Pain and Tenderness), 종창과 피부변색, 기능장애, 변형, 자세의 변화, 비정상적 운동과 염발음, 신경 및 혈관손상
1.1. 골절의 진단
골절진단의 결정적인 방법은 방사선 검사이다. 항상 정확한 방사선 촬영의뢰서가 작성되었는지 또 기술적으로 미숙한 사진이 되지 않았는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방사선 검사자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동통과 연부조직손상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해 방사선 투과 부목으로 고정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장관골을 촬영시에는 반드시 상하관절을 포함시켜서 촬영하여야 하며 서로 90°로 교차하는 방사선 사진을 적어도 2장을 촬영하여야 한다. 골화중심이 각각의 뼈마다 나타나는 시기가 다르므로 방사선 검사결과 골절과 구별이 어려워 당황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반대측 즉 정상부위의 방사선 검사후 서로 비교 관찰하도록 하여야 한다.
1.2. 골절의 치료
골절의 치료는 세단계 즉 응급처치, 본치료와 재활로 대별할 수 있다.
1.2.1. 응급처치(Emergency Care)
골절의 응급처치 중 가장 먼저 시행하여야 할 것은 부목고정이다. 부목고정을 시행하여야 하는 이유는 골절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함으로써 골절주위의 근육, 혈관, 신경 등의 연부조직을 더 이상 손상시키지 않고 더욱이 폐쇄골절이 개방성 골절로 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고정으로 통증을 덜어 주고 지방전색증과 쇼크의 빈도를 감소시키며 환자의 운반과 방사선 촬영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발성 손상환자에서 응급처치의 우선순위는 기도폐색, 급성출혈, 쇼크의 순서이다
⑴ 기도폐색
기도주위의 부종과 이물질, 구토물, 분비물 등이 기도를 막아 호흡관란
참고문헌
1. 상해중의학원편 : 상과학, 향권, 상무인서관, 1980
2. 임준규, 신현대 : 동의물리요법과학, 서울, 고문사
3. 허준 : 동의보감, 서울, 남산당
4. 오겸 외 : 의종금감, 서울, 대성문화사 권하, pp721~786
5. 중의림상대전, 권하 pp1094~1112
6. 허준 : 동의보감, 서울, 여강출판사, pp2156~2158, 1994.
7. 대한정형외과학회 : 정형외과학, 서울, 대한정형외과학회, pp.333~373, 1992.
8. 왕빙주 : 황제내경 소문, 대성출판사
9. 왕빙주 : 황제내경 영추, 대성출판사
10. 한방물리요법학회지 Vol. 1. No. 1, 서울, 한방물리요법학회, p88, 1991.
11. 김경환 : 가미육미지황탕이 견의 골절유합에 미치는 영향, 원광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 론문,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