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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스몰 포워드)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팀에게 귀한 1점을 보태줄수 있는 포지션.
공격력이 뛰어나야 한다.
3점슛, 중거리, 골 및슛등 어느 곳에서도 넣을수 있는 득점맨이여야 한다.
때론 리바운드에도 가담을 하고, 때론 어시스트를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선 김영만외엔 그렇게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없군요.
NBA에선 스코티 피펜, 그랜트 힐, 자말 마심벌, 크리스 뮬린, 클리퍼스 로빈슨 등의 선수가 좋은 스몰 포워드.
슬램덩크에선 서태웅, 윤대협, 남훈, 정우성, 전호장등이 꽤 괜찮은 SF.
PF(파워 포워드)
센터를 도와주는 포지션.
리바운드력이 좋아야 한다.
그리고 골 및 슛에 능해야 하며...
힘에서 뒤저선 안되겠죠. 힘이 뒤져도 포지션 확보를 잘하면...
우리나라에 괜찮은 PF는 정재권, 현주협, 김유택등 등의 선수가 있구...
NBA에선 찰스 바클리, 숀 켐프, 칼 말론, 데니스 로드맨, 조 스미스, 캐빈 가네트, 크리스 웨버, 래리 존슨 등의 선수가 있구...
슬램덩크에선 강백호, 황태산, 정성구, 강동준 등의 선수가 잘하지요.
트리플 더블이란?
득점과 어시스트, 리바운드에서 모두 두자리 이상을 기록하면 되는 것.
즉 올라운드 플레이어를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다.
페이드 어웨이란?
상대편의 블러킹을 피하기위해 점프를 뒤로하며 쏘는 슛.
마이클 조던이 최근에 재미를 들여 잘쓴다.
차징이란?
볼 소유완 관계없이 무리하게 공격수가 수비수에게 범하는 개인 반칙.
세이프티 맨이란?
리바운드에 참여하지 않고 상대편의 속공을 막기 위해 백코트하는 선수.
참고문헌
1. 대학체육, 서울대학교 출판부, 1985,
교양교재 편찬위원회 체육분과위원회.
2. 최신 대학체육, 창문각, 1985,
체육교재 연구회편
3. 서울대학교 체육연구소, 동양문화사, 1987,
강신복,정성태
4. 대학체육, 연대 출판부, 연대 대학체육 교재편찬위원회
5. 경기용어 해설집, 1985,
서울 아시아경기 대회 조직위원회, 서울 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