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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소해면상뇌증 예방관련 국경예방조치로 제3국을 통해 유럽산 반추가축 및 그 생산물이 수입되지 않도록 검역·검사를 강화하고, 휴대품에 대한 검색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외교채널을 통해 구주연합국가(EU)등의 광우병 발생동향과 예방조치, 비 발생국의 국경, 국내조치에 대한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ㅇ 농림부는 외국공관에 파견중인 농무관에게 BSE가 발생하는 유럽국가와 비 발생국인 일본, 미국, 호주 등 국가가 취하고 있는 조치내용을 매일 보고토록 조치하는 등 BSE대책관련 정보수집에 모든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힘
ㅇ 농림부는 독일내 소 40만두 도살보도와 관련하여 현지 농무관(구주연합대표부, 벨기에)을 통하여 긴급 확인작업을 벌인 결과, 독일정부는 자국내에 30개월 이상된 소가 약 40만두로 추정하고, 도축대상연령문제(24개월 이상 또는 30개월 이상), 자가폐기 또는 정부 구매후 검사결과에 따라 처리하는 문제 등 소의 처리문제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Kuenast 농업부장관은 도축키로 결정 하였으나 그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