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B.F. Skinner ⇒ 조작적 조건화
그는 Skinner box라는 장치의 실험을 통하여 조작적 조건화는 반응에 대하여
강화를 시켜 줌으로써 그러한 반응이 나타날 확률을 증가시켜 줄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의 조작 행동에는 강화가 항상 수반되는 것도 아니며 또한 규칙적으로 주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간헐적 강화도 있게 마련이고 또한 부분적으로 주어지는 강화도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Skinner의 조작적 조건화의 핵심 부분은 강화가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 인지론의 학습 이론가를 살펴보자.
�Max Wertheimer ⇒ 초기의 인지론
그는 학습자가 문제 상황을 지각할 때에는 여러 부분을 어떻게 조직하고 연결시키는가에 따라 지각은 달라지게 되는 것이며, 여러 부분을 조기하고 하나로 연결시키는 데는 어떤 법칙을 따르게 되는 것으로 설명하면서 그 법칙을 의미의 법칙으로 이름하였다.
즉 어떤 것을 지각함에 있어서 떨어져 있는 무의미한 단편적인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의 조기된 전체의 형태로 지각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유사성의 법칙, 근접성의 법칙, 폐쇄성의 법칙 및 연속성의 법칙 따위가 포함된다.
유사성의 법칙은 어떤 것을 지각함에 있어서 개개의 독립된 부분은 비슷한 것끼리 연결되어 하나로 이루어 가면서 지각하게 되는 경향을 말한다,
근접성의 법칙은 지각장에서의 독립된 부분들의 조각은 가까운 것끼리 연결되어 하나의 의미 있는 형태를 형성해 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폐쇄의 법칙은 독립된 부분의 조각 및 연결함에 있어서는 불완전한 것도 그대로 지각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것으로 보아 연결해 가는 경향이 있음을 말한다.
연속성의 법칙은 형태화함에 있어 개개의 부분을 조직하는 것은 처음 시작한 것에 따라서 동일한 형태로 계속해서 완성해 가는 경향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