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경제활동참가율은 95년의 62.0%로부터 2000년 63.7%, 2005년 , 2010년 6...
본문/내용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경제활동참가율은 95년의 62.0%로부터 2000년 63.7%, 2005년 , 2xxx년 67.1%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이러한 경제활동참가율의 상승은 인구구조에서 경제활동참가율이 비교적 높은 중장년층의 비중이 증가하고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실질임금의 상승과 고학력 여성의 증가에 따라 상승하며 고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상승하는 데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제활동참가율 수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인구증가율의 둔화로 인하여 노동력 규모의 증가율은 감소추세를 보이게 되어 95년의 2.3%로부터 2000년에는 1.7%, 2005년 1.4%, 2xxx년 1.1%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노동력 구조의 변화는 우리나라의 인력관리 구조의 변화를 불가피하게 할 것이다. 과거 우리나라의 연공서열형 인력관리 구조는 중장년층 노동력이 증가하게 됨에 따라 지탱되기 어렵게 될 가능성이 크며, 노동력의 이동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던 청년층 노동력이 감소하게 됨에 따라 노동력 구조 변화의 상당 부분이 기존의 노동력의 재배치에 의하여 이룩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년층 노동력의 증가는 개별 기업의 차원에서 변화된 노동력 구조에 상응한 인력관리구조의 변화의 필요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연공급적인 임금구조 역시 변화의 압력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노동력 구조의 변화에 대응하여 성장잠재력을 보전하고 고용의 안정을 달성하기 위하여는 노동력의 이동을 원활히 하고, 다양한 취업 형태를 도입 정착시키며, 임금구조를 개선하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제고되어야 할 것이다.
노동력 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청년층 인구는 2000년경까지는 증가추세에 있어서 중등교육 및 고등교육 정원의 확대가 요청되나 이후에는 급격히 감소하게 된다. 노동시장에 새로운 기술 기능을 공급…
노동력 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청년층 인구는 2000년경까지는 증가추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