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유토피아란 모두가 함께 훌륭한 관계를 갖으며 자신의 능력을 가장 최적의 상태로 개발할 수 있는 사회. 자신의 가치를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바로 유토피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유토피아란 아주 멀리 있거나 과학기술이 무지~하게 발전되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닌, 1000년 전에도 1000년 후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만들 수 있는 것이란 거다. 다만... 문제는 가치기준의 오류를 가진 인간들이 이미 만들어져 있다는 그것!! 바로 그것이 문제로 이미 오랜 세월 지적이 되어 왔다.
2. 나의 꿈, 나의 유토피아.
오랜동안 난 날카롭고 눈에 보이지 안을 만큼 가는 철사 줄로 만들어진 우리에 갇힌 새와 같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제 다 자라 날아가려 날개 짓을 하면 그 보이지 않는 철사가 내 날개를 갈가리 찢어놓아 다시금 날개가 자랄 때를 기다려야 하는 그 꿈... 그 안에서 난 나의 현실과 정부라는 집단을 이해해 왔다. 우리의 현실이랄까? 이미 보호를 넘어선 과잉개입으로서 자유를 빼앗아 버리고 마는 그들... 각자의 개발보다는 일률 화된 인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적으로 생각되는 그러한 행정... 나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