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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C 중엽부터 일기 시작한 영국의 청교도주의는 프로테스탄트의 일파로서 종교개혁 때 칼비니즘(CALVINISM)이 영국에 영향을 미쳐 생긴 일파이다.
“칼비니즘: 칼빈이 「그리스도교 강요 Institutiones, 1536」에서 교회와 국가를 단일조합으로 합일하는 것에 반대하고, 세속과 정신의 두 통치영역을 다르다는 것을 주장함”
이 칼비니즘은 퓨리타니즘으로 표현되었고, 이에 따라 칼비니즘은 통치에의 반항권으로서 자유의 관념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다. 퓨리타니즘은 신의 말씀에 의하여 행하여지지 않는 것은 모두가 죄가 된다는 견지에서 세속적 국가권력에 대결한다. 이것은 세속적 권위가 자연법에서 유래한다는 이론에 대한 정면도전장을 던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후커는 국교회 이론가로서 아퀴나스의 자연법론을 인용해 퓨리타니즘을 강력하게 반박하기도 하였다. 퓨리타니즘에서 자연에의 호소는 영국의 자연법 사상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론들은 일치된다고 말할 수 없다. 윌리암 에임스(William Ames)가 “정치사회의 법은 자연법에서 도출되는 것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이성은 불완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국가법일지라도 불확실…
참고문헌
• 리바이어던, 홉스 저 / 한승조 역, 삼성세계사상
• 통치론, 로크 저 / 이극찬 역, 삼성세계사상
• 홉스의 법사상, 현승종 박사 회갑 기념 논문집
• 법사상사, 최종고, 1997, 박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