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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부터 말하려하는 책은 에버 하르트로사라는 저자의 심심풀이로 읽는 화학이란 책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화학이란 학문을 매우 어렵게 생각한다.
물론 깊이 들어가면 어렵지 않을 학문이 어디 있으랴만은 고등학교 과정까지의 화학이란 과목은 그다지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학문이었다. 그래서 지금 내 자신이 이러한 자리에 있는 거니까...더더구나 지금 내가 논하려는 책 심심풀이로 읽는 화학이란 책은 참 화학의 전반적인 기초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우선, 첫장은 화학이 우리생활에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에너지의 기본인 석유, 석탄등의 단절로 전기가 끊어지고 농약을 사영하지 못하게 되어 생기는 飢餓(기아)! 천연에너지 자원을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사영하는 것은 국가 경제적으로 그 의미가 매우크다고 한다. 이에 못지않게 천연에너지 자원을 디델이나 무연자동차 연료, 제트 기관의 등유로 개량한 것도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00년동안 인구는 두배가 된데 비해서 인류에게 필요한 에너지는 30qwo나 중대 되었다고 한다.
2000년까지는 필요한 에너지가 두배가 될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물질이 탈때 생기는 화학 성질은 무엇일까? 물질이 탈때는 산소가 필요하다.
산소는 식물의 동화작용에 의해 생기고 공기의 1/5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물질이 타고나면 무엇이 생길까? 우선 이산화탄소가 생긴다. 콜라에 있는 거품.
이산화탄소는 소화기에 사용되는데 이것은 불꽃을 끄는 능력과 냉각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이 이산화탄소는 지구에 다다른 햇빛을 eklt 우주공간으로 반사되는 것을 막기도 한다. 즉 온실의 유리창과 같은 효과!
물체가 타면 이산화황이라는 물질도 생기는데 이것은 식물에 악영향을 끼치는 스모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