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1. 개요 및 개발여건
행정구역상 경남 남해군 서면 서상리이며 마을명은 장항부락(노루목)이며, 남해대교에서 20㎞, 남해읍에서 8㎞, ...
본문/내용
1. 개요 및 개발여건
행정구역상 경남 남해군 서면 서상리이며 마을명은 장항부락(노루목)이며, 남해대교에서 20㎞, 남해읍에서 8㎞, 전남 여수에서 광양만을 사이에 두고 직 선거리 11㎞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반경 40㎞내에 삼천포시, 여수시, 광양시, 순천시, 하동군, 사천군 등이 위치하여 주말 관광객 배출시장이 형성될 수 있는 지역이다. 현재 가구수는 113가구이며 이중 어업에 종사하는 가구는 83가구로서 전체가구의 74%를 차지 하며, 주로 통발, 연승, 외줄낚시에 의한 어업 및 구릉지를 이용한 마늘, 유자, 보리경작이 이루어 지고 있다.
농가당 평균필지 면적은 3.9필지이며 필지당 경지면적은 1,400㎡로 어촌지역으 로서는 상당히 많은 농경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서 규모면에서 반농·반어 촌이라고 할 수 있다. 남해상주해수욕장 등 주변 관광지의 개발에 따른 소득격차의 심화, 광양 및 여천공단의 선박운항을 위한 여수항로 개발로 인한 어장 축소 등으로 새로운 소득원의 개발이 필요한 지역이다.
마을 해안에는 소규모 어항이 있으며, 50~60년생 송림(약 10,000㎡)이 있고 송 림앞 해변은 자갈로 형성되어 있다. 구릉지에 산재한 취락은 남해지역 어촌의 독특한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당 산제 및 남해 농악 등이 활발히 전승되고 있다. 천황산(395.1m)과 산불산(225m)사이의 산록 및 계곡지대와 해안 및 취락지 사 이의 완만한 구릉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표고 100m이상이 전체 면적의 55% 를 나타내며 100m이하는 45%로 대부분이 해안과 접하여 경작지로 이용된다.
2. 추진과정
1994년 4월 남해군의 「해안관광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