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I.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 휴머니즘으로의 반발
1. 소피스트 : 지혜에 종사하는 사람
· 지혜의 대상이 자연에서 인간으로
· 1) arte의 교사 : 이 때의 arte는 다수의 동의를 얻는 것을 일컬음 -> 수사술,
변론술에 불과
2) 절대적인 것의 불신
· 고르기아스 - 대화편 『메논』에 등장, 메논이 고르기아스의 견해를 대신 밝히고, 메 논의 역설-모르는 것을 어떻게 질문할 수 있으며, 무엇 때문에 아는 것을 질문하는 가-에 의해 소크라테스가 상기설을 말함.
- 불변의 진리를 회의
i)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ii) 존재하더라도 우리들은 그것을 알 수 없다.
iii) 알 수 있어도, 남에게 전달할 수 없다.
· 프로타고라스 - “사람은 만물의 척도이다.”
어느 쪽도 다른 쪽을 틀렸다고 단정할 수가 없다.
2. 소크라테스
· 로고스에 의해 절대적인 근원을 추구하려하였으며, 이 근원을 사고와 행동의 시작으로 사용하려 하였다.
· 대화는 로고스에 의해 로고스를 주고 받는 것이며, 대화법은 논박(elechos)과 산파술(mieutike)로 나누어지는 바, 논박은 감각에 의거하한 잘못된 의견을 폐기하도록 하는 것이고, 산파술은 언어를 의미 규정하려 문답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논박과 산파술에 의거한 그의 dialektike는 사람들의 무지를 깨우치기 위함이며, 이를 통하여 행동의 출발점으로 삼으려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III. 플라톤
1. 특징
· 이론적인 면 (전대의 철학 계승 - 피타고라스의 수학적 ‘형상’, 헤라클레이토스의 변화·흐름·감각적 대상에 대한 이해) + 실천적인 면 (소크라테스의 윤리적인 것)
· 당시 아테네의 혼란을 직감하고, praxis면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