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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라블레와 르네상스
고대 문명의 부흥(르네상스)이라는 말은 19세기에서부터 유래한다. 그렇지만 16세기부터 새로운 세계의 탄생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또한 16세기는 발견과 발명의 시대이기도 했다. 다른 한편, 이탈리아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던 프랑스인들은 그들의 나라에서보다 더 세련된 문명을 발견하게 된다. 그 뒤 사람들은 본래의 그리스와 라틴의 대작가들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고대 문명의 연구를 통하여 인간을 다시 발견하는 인문주의 운동이 태어난다.
동시에 종교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성경은 그 이후로 종교 감정의 원천일 뿐 교리나 의식이 아니었다. 몇몇 기독교도들은 가톨릭과 단절한다. 위그노(칼빈파)와 가톨릭 교도들은 그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종교 전쟁에서 대결한다.
36살에 베네딕트파의 수도사인 프랑수아 라블레Francois Rablais(1494-1553)는 의학을 공부한다. 그리하여 몇 년 뒤에 리옹 시립 병원 의사가 된다. 1532년 시장ㄷ에서 가르강튀아라고 부르는 한 거인의 모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한 권의 책을 본다. 그 책에 흥미를 느낀 라블레는 그 후속을 쓸 결심을 한다. 그것이 <팡타그뤼엘>이 된다. 2년 후에 <가르강튀아>가 나온다. 이 택들은 소설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괴상하고 희극적인 일련의 모험이다. 이 이야기는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연속적으로 거인들의출생, 어린 시절, 교육, 그리고 전쟁 공훈 등의 문제들이 다루어진다.
르네상스의 영향 : 즐거움 뒤에 사람들은 라블레의 철학을 발견한다. 그는 교육에 커다란 역할을 함에 틀림없는 그리스와 라틴 작가들을 숭배한다. 라블레는 휴머니스트다. 그는 인간과 인류의 미래에 커다란 믿음을 가지고 있었으며 낙관론자였다. 그의 모든 작품은 삶의 환희를 생생하게 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