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바다를 또 하나의 개발대상으로 하는 인식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 70년대 유럽에서 전개된 환경운동의 핵심이 바다생명체의 상징인 고래보호운동이었고 이로 인해 포경이 금지되었다. 최근 일본, 중국 등과의 어업분쟁은 근본적으로 그 동안 남획과 오염으로 인해 바다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된 데 기인한다.
- 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 일본과 더불어 국제사회에서 남획원양어업과 고래고기유통국가로 비난받고 있다. 동해에 고래가 돌아오면 고래관광(WHALE WATCHING)등 보호와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야 한다.)
9. 세계 환경의 날 World Environment Day(6. 5)
- 1972년 스웨덴의 스톡홀롬에서 유엔환경회의가 열렸고 이때 유엔인간환경선언문이 채택되었다.
- 그후 20년이 지난 1992년 브라질의 리우에서 유엔환경회의가 다시 열려 지속가능한개발(Sustainable Development)란 개념이 채택되었다. 또한 각국가 지방정부별로 실천할 AGENDA 21이 권고되었다.
- 그러나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책임논쟁(현재의 오염은 선진국이 개발과정에 저질러 놓은 것이라는 책임론), 환경기술을 둘러싼 논쟁(환경오염기술을 개도국에 무상으로 이전하여 더 이상의 오염을 막자는 주장), 오염권을 사고파는 것에 대한 비판(총오염량을 정해 적게내보낸 국가가 이를 사고파는 것) 등으로 지구환경보호라는 대명제 앞에서 국가이기주의와 이익을 앞세운 자본의 논리가 횡행하고 있다.
10. 사막화 방지의 날 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 Drought(6.17)
- 지구온난화와 산림파괴로 인해 사막이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