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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활쓰레기란 냉장고, tv, 세탁기, 에어컨등 가전제품과 장롱, 소파, 책상, 피아노등 가구류 등으로 쓰레기 규격봉투에 담기 어려운 폐기물을 구청장이 별도로 구 조례로 규정하여 별도의 처리 수수료를 받고 처리하고 있다.
㉣유해 쓰레기(폐건전지)
사용하고 발생되는 폐건전지는 따로모아 종량제 규격봉투 지정판매소, 아파트 출입구또는 관리사무소등에 있는 “폐건전지 분리수거 함”에 언제든지 배출하거나, 학교등 을 통한 집단 회수를 하고 있으며, 수거는 자원재생공사에서 월 1회 직접 수거하거난 각 동사무소에서 수거하여 자원재생공사로 인계처리 하고 있다.
2. 서울시의 쓰레기 관리목표
난지도 매립장이 높이 91m로 포화상태가 되어 서울의 쓰레기를 더 이상 매립할 수 없게 되어 환경부 주관으로 김포군 검단면에 수도권 매립지를 건설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울 쓰레기를 타 지방자치단체인 김포로 매립하는 과정은 지역 이기주의의 호가대로 너무나 어려웠고 , 교통체증, 김포까지의 수송비, 상승하고 있는 위생 매립비의 부담은 물론 김포매립지 사용 이후 새로운 매립지 확보 부담은 향후 쓰레기 처리 정책의 재검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