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당쟁 당쟁상심가, 병란 의사의 충의가, 고산의 영언, 왕실의 음영의 4항으로 분류하였다.
발전시대에서 학자의 역영에는 상촌 신흠, 노계 ...
본문/내용
당쟁 당쟁상심가, 병란 의사의 충의가, 고산의 영언, 왕실의 음영의 4항으로 분류하였다.
발전시대에서 학자의 역영에는 상촌 신흠, 노계 박인로, 사촌 장경세, 백사 이항복, 선원 김상용 등의 작품들을 설명하고 당쟁상심가에는 칠실 이덕일의 작품, 병란 의사 충의가에는 이순신, 효종(당시 봉림대군), 이정환, 김상헌, 이병한, 홍봉서의 작품, 그리고 고산 윤선도를 항을 따로 분류하였다.
반성시대에는 산문학의 대두와 실학의 영향으로 평민계급이 참여하는 확대된 향유계층으로서 주의식, 김유기, 김성기, 김천택, 김수장등을 작품과 함께 소개 하며 윤선도 이후에 시조문학을 색다른 방향으로 김천택과 김수장이 중심이 되었다고 하였다.
김천택, 김수장 이후 시조문학은 창작이 보이지 않다가 조선 말엽 흥선대원군 시대에서 박효관, 안민영에 와서 나타난다고 하였다.
조윤제는 반성시대에 와서 작자가 과거의 한학자등 귀족계급이었으나 이 시대에 한학자등이 총퇴각하고 평민 계급으로 바뀌면서 또한 시조가 한문학의 여기에서 벗어나 문학으로 당당하게 독립하였다고 한다.
김준영은 이조 후반기 문학에서 시기분류를 선조말기로부터 영조대까지와 영조대 이후의 시조 문학으로 분류하였는데 숙종 - 영조 대에 시조의 융성이 최고봉에 이르렀고 영조이후에는 약간 쇠퇴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였으며 전기에는 이세춘, 김천택, 김수장 등 작가가이면서 창곡가가 많이 나왔으며 <청구영언>, <해동가요> 등 시조집의 편찬, 사설시조(사설시조, 장형시조)의 성행등을 특징으로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