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제3기는, 에큐메니칼 신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제3기의 목표는 첫째로 존 웨슬리의 연구를 보다 폭넓은 역사적 배경과 콘텍스트 속에서 다시 이해하려는 작업이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은 현시대와 미래를 존 웨슬리와 적절하게 연관시키고자 하는 작업이다. 제3기는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를 뛰어 넘어서, 역사적이고 에큐메니칼한 차원 즉 모다 폭넓은 범주에서 추구되어야 하고 또한 역사의 지평에서 존 웨슬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하겠다.
또한 해석학의 과제에 있어서, 감리교이외의 교파들이 함께 존 웨슬리의 네 표준을 신학화할때는 다른 교파들에게도 연구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즉 네가지 표준이 되는 성서, 전통, 이성, 경험의 개념들이다.
우리 감리교회의 장점들은 존 웨슬리 연구의 제3기를 통하여 기독교 운동의 새로운 미래의 장을 여는 데 큰 추진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미래는 새로운 사상과 촉매신학들이 함께 함으로써만이 움직여 갈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공동적이 협력이 요청되는 때이다. 그래야만 우리들의 문제가 희망차게 해결되어 나아갈 것이다.
제Ⅱ부 교육적 조명
존 웨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