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파트너스

자료등록
 

다시받기

장바구니

코인충전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 페이지)
    1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2 페이지)
    2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3 페이지)
    3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4 페이지)
    4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5 페이지)
    5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6 페이지)
    6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7 페이지)
    7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8 페이지)
    8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9 페이지)
    9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0 페이지)
    10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1 페이지)
    11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2 페이지)
    12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3 페이지)
    13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4 페이지)
    14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5 페이지)
    15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15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크게보기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 페이지)
    1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2 페이지)
    2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3 페이지)
    3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4 페이지)
    4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5 페이지)
    5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6 페이지)
    6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7 페이지)
    7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8 페이지)
    8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9 페이지)
    9

  •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10 페이지)
    10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10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좌우이동 : 드래그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

인쇄
바로가기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링크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공유
파일  한국경제위기의 원인에 대하여.hwp   [Size : 102 Kbyte ]
분량   32 Page
가격  3,000


카트
다운받기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뒤로

자료설명

연구의 방법론에 관하여
가. 가치중립성과 객관성
흔히들 사회과학에서 객관성이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자연과학과는 달리 사회과학은 연구대...

본문/내용

연구의 방법론에 관하여 가. 가치중립성과 객관성 흔히들 사회과학에서 객관성이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자연과학과는 달리 사회과학은 연구대상에 연구자가 포함되기 때문에 연구에 있어서 객관성을 확보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며, 따라서 애초에 객관적인 사회과학이란 존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사회과학의 객관성을 인정한다. Max Weber는 그의 논문 “사회과학적 및 사회정책적 인식의 객관성”에서 가치중립적인 사회과학이란 있을 수 없으며, 다만 사회과학의 연구자는 객관적인 사회과학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Weber,1991) 이는 Karl Marx가 『자본론』에서 A. Smith나 D. Ricardo를 ‘과학적 부르주아정치경제학자’라고 평가한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다. 일반적으로 Marx는 고전파 경제학에 대하여 적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잘못 알려져 있지만, 그것은 Marx의 지적전통을 부정하기 위한 왜곡된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 Marx는 고전파 경제학자들이 시대적 제약에 따른 인식의 한계, 이론적 부족이나 불충분성에도 불구하고 부르조아 경제체제의 숨겨진 건축물을 탐구하려는 과학적 진지함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높이 평가한다. 부르조아 정치경제학자들이 자본주의를 뛰어넘지는 못했을지라도 과학적일 수 있었던 것은 부르조아지와 프롤레타리아 사이의 계급투쟁이 아직 잠재적인 상태에 머물렀기 때문이다.(김호균,1993,P27·Marx,1989,제2판후기) 따라서, 우리가 연구대상에 대하여 가지는 시각은 결코 가치중립적일 수 없다. 우리는 노동자·민중의 입장에서 현재 경제위기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자 한다. 물론 가치중립성을 지키지 않는 것이 자료의 취사선택에서 특정한 이론을 배제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며, Marx-Leninism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노동자계급의 당파성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사물을 계급론적 편협함으로 왜곡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참고문헌

David Wessel & Bob Davis,`Currency Controls Are Getting a Heaing Amid Asian Crisis`, Wall Street Journal,1998,Sep
J. Larrain, 1992,『현대사회이론과 이데올로기』, 한상진·심영희 공역, 한울
Karl Marx, 1989,『자본론Ⅰ』, 김수행 역, 비봉출판사
Karl Polanyi, 1995,「거대한 변환」,박현숙역, 민음사
Martin Feldstein, 1998, “Refocusing the IMF Overdoing it in East Asia”, Foreign Affairs, March/April
M. Weber, 1991, “사회과학적 및 사회정책적 인식의 객관성”,『막스베버선집』, 임영일 역, 까치
Radelt Steven and Jeffrey Sachs, 1998, `The onset of the East Asia Financial Crisis: Diagnosis,
Remedies, Prospects`, Brookings Papers on Economic Activity.
S. Fisher, `In the defense of IMF`, Foreign Affairs, July/August
Venerusso and Wade,`the High debt model vs the Wall Street Treasury-IMF Complex, New Left Review
W. Eichhorn 외, 1992,『변증법적 유물론』, 윤정윤 역, 동녘
한스 피터 마르틴 외, 1998,『세계화의 덫』, 강수돌 역, 영림카디널

강영철, 1998, “단시일 내 정부·금융·노동시장 대수술해야 산다”,『월간조선 98년 2월』
강수돌, 1998, “킬러 자본주의의 함정”,『신동아 98년 1월』
강호병, 1998a, “IMF 처방 이대로 좋은가”,『주간경제 475호』
강호병, 1998b, “석학들의 진단과 처방”,『주간경제 478호』
공병호, 1998a,『IMF시대 당신의 상식, 뒤집어야 살 수 있다』, 감영사
공병호, 1998b, “IMF 시대의 노조”,『세계일보 97년 12월 29일』
공병호, 1998c, “경제주체들의 집단이기심리가 파국 주범”,『월간중앙 WIN 98년 1월』
공병호, 1998d, “최장집 교수의 민주적 시장경제론을 비판한다”,『월간 선택 98년 5월』
구갑우, 1998, “세계정치경제적 시각에서 본 IMF 관리체제”, 한국정치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논문
김경원, 1998, “명의 소문 IMF, 알고보니 돌팔이”,『월간중앙 WIN 98년 11월』
김대환, 1998, “돌진적 성장이 낳은 이중 집행사회”, 『계간사상 98년 가을』
김덕익, 1998, “이우영 전 중기청장 인터뷰”,『월간조선 98년 2월』
김동원, 1998, “경제위기의 원인”, 당대
김동춘, 1998a, “한국의 지식인들은 왜 오늘의 위기를 읽지 못했는가”,『경제와 사회 98년 봄』
김동춘, 1998b, “IMF 체제하의 한국”,『실천문학 98년 봄호』
김동춘, 1998c, “한국자본주의와 노동·복지체제”,『역사비평 98년 여름』
김동춘, 1998d, “한국의 계급구조가 변하고 있다”,『실천문학 98년 겨울』
김민웅, 1998, “아시아 경제위기-서구의 정복인가, 공멸의 서곡인가”,『신동아 98년 2월』
김성수, 1998,『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 법경사
김세균, 1998, “IMF 관리체제, 김대중 정권, 그리고 노동운동”,『IMF 관리체제 하의 한국 그리고
나』, 서강대학교 제2대학국과 함께 하는 열린 교실 발표자료
김 준, 1998, “대만경제의 특성과 장개석·장경국”,『역사비평 98년 봄』
김용복, 1998, “한국 자본주의와 국가·관료”,『역사비평 98년 여름』
김호균, 1993,『신정치경제학개론』, 이론과실천
남반구 포커스(Focus on the Global South)&카톨릭해외개발기금(CAFOD),1998, 『IMF의 아시아 호랑이 길들이기』,문화과학사
박복영, 1998, “두 번의 금융위기 : 1931년과 1997년”,『역사비평 98년 봄』
박태견, 1998, “금융시장 개방 - 핫머니에 안방 내줘”,『신동아 98년 1월』
부지영, 1998, “한보사태에서 IMF 구제금융받기까지 전과정 추적”,『월간조선 98년 2월』
손호철, 1993, “국가자율성, 국가능력, 국가강도, 국가경도”,『한국정치학의 새구상』, 풀빛
손호철, 1997, “한국정치: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현대한국정치』, 사회평론
손호철, 1998, “위기의 한국, 위기의 사회과학”,『IMF 관리체제 하의 한국 그리고 나』, 서강대학
교 제2대학국과 함께 하는 열린 교실 발표자료
송헌일, 1998, “박정희 모델로는 IMF 위기 극복 못해”,『월간중앙 WIN 98년 7월』
유석춘, 1997, “유교 자본주의의 가능성과 한계”,『전통과 현대 97년 여름』
유철규, 1998, “금융자본화와 외환위기, 그리고 IMF 금융개혁”, 이병청, 김균편, 『위기, 그리고 대
전환』,당대
윤희영, 1998, “소로스는 한국에서 무엇을 노리는가?”,『월간조선 98년 2월』
임영일, 1998, “IMF 위기와 한국의 노동운동”,『실천문학 98년 겨울』
임현진, 1998, “종속이론은 죽었는가?”,『경제와 사회 97년 겨울』
장상환, 1998a, “한국자본주의 왜 IMF시대를 맞았나”,「역사비평 98년 봄」
장상환, 1998b, “김대중정권의 경제적 과제와 전망”,『김대중 정권의 과제와 전망』, 학술단체협의
회 98정책토론회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조운동연구소(민노연), 1997,『경제대공황과 IMF 신탁통치』, 한울
정성진, 1998, “경제위기 논쟁과 맑스주의 공황론”, 미발표
정운찬, 1998, “한국경제, 거품의 붕괴와 제도개혁”,『창작과 비평 98년 봄』
정진영, 1998, “한국외환위기의 배경과 발생”, 한국국제정치학회 학술회의 발표논문
정태인, 1998a, “한국경제위기와 개혁과제”,『동향과 전망 98년 여름』
정태인, 1998b, “그렇게 뒤집으면 다 죽는다”,『말 98년 4월』
조동성, 1998, “재벌개혁에 한국 미래 달려”,『월간중앙 WIN 98년 7월』
조희연, 1998, “동아시아 성장론의 검토”,『한국의 국가·민주주의·정치변동』, 당대
최장집, 1993, “민주주의로의 이행”,『한국민주주의 이론』, 한길사
편집부, 1998, “통계로 본 IMF 1년”,『참여사회 98년 11월』
홍덕률, 1998, “한국자본주의와 재벌”,『역사비평 98년 여름』

뉴스플러스, 1998, “월스트리트 제국의 미소”,『뉴스플러스 98년 1월 29일』
시사저널, 1998, “친재벌 논객 5인방의 요설 - 이한구,차동세,이윤호,최우석,공병호... 기업 이익에
집착해 경제 원리 외면”,『시사저널 98년 1월 8일』
주간조선, 1998a, “경제청문회 - 위기 경고 묵살 책임은?”,『주간조선 98년 2월 12일』
주간조선, 1998b, “금융기관들의 도덕적 해이가 위기불렀다 - 크루그만 미 MIT대 교수의 ‘아시아
위기진단’”,『주간조선 98년 2월 19일』j



📝 Regist Info
I D : ahnk******
Date : 2014-11-27
FileNo : 16037470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