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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반적인 예방조치
입원, 외래 환자를 막론하고 인간은 미지의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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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반적인 예방조치
입원, 외래 환자를 막론하고 인간은 미지의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은 다른 사람에게 오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취급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에 접할 가능성이 있을 적에는 필히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직접 피부에 닿았을 적에는 바로 흐르는 물과 비누로 깨끗이 씻고 소독해야 한다.
감영성 물질이 확산될 염려가 있다고 느낄 때는 마스크 등을 착용한다. 그런 이유로 사체 처리는 구강 내에서 처리하든지 소화관의 내용물이 배출되거나, 체액에 묻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 장갑은 필수 사항이다.
일반적인 예방조치의 목적은
① 환자를 교차 감염으로 지킨다.
② 의료 종사자, 염사자 등에 감염을 방지한다. 임상에서 감염증이 없는 환자인데 장갑을 사용한다면 환자 가족들은 큰 저항감이 생길 것이다. 임상에서는 히비텐액을 소독액으로 사용한다. 또 처치가 끝나면 감염성 물질에 노출된 물건은 모두 소독해야 한다.
간호자들도 어느 환자 무슨 감염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지만 매일 매일 실천 중에도 실수할 적이 있다. 최저한 감염성 물질이나 점막을 장갑 끼지 않은 상태로 만지지 않는 것은 간호자들의 기본 사항이다. 집에서 사망한 경우에 하혈, 토혈, 배설물 등은 많지 않으므로 병원에서처럼 체액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취급후 손씻기, 양치질, 체액 취급주의 등은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