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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말~고려
호족 세력의 성장은 하나의 전기를 마련하게 되어 주세 사회의 시작이 된다. 교종 중심의 불교가 개인 수양과 참선을 중시하는 선종이 유행하였고 미륵사상이 등장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신라양식을 계승하고 불교의 학문적인 관심이 진척되었다. 무인정권 시대에는 고려천자가 발전하고 고려말 친원파에 대항하는 신진 사대부의 등장으로 유교 국가로 전환하게 된다.
·8C 中 이상미 실현(불국토 건설)-석굴암 본존불상
·9C 형식화→토속미. 민속적
·귀족세력. 호족세력 성장(8-9C)→중앙 집권 세력 약화→후삼국 시대
(호족세력 성장-중세 사회 시작)
·8-9C 국제 정세(당나라 불교국가→유교국가)
(개신유교 주창: 보다 체계화→송나라때 성리학))
·불교 자체적으로 발전-선종
·교종 중심의 행사 불교→‘각자 개인의 수신 무양’ 불교 변화
·왕=부처→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유교적인 수련의 방식과 유사
·성리학에는 선종 요소가 포함
·불교가 개인 불교로→사찰, 탑, 불상이 건축 안됨
→민중속으로, 여성화, 개인 수양 형태로
·8C, 9C 승려의 정치적, 서회적 지위가 커짐
·승려의 당나라 유학→새로운 것의 접촉→선종으로 전환
·9C 구산선문이 지방에 형성: 지방 호족과 결탁
-구산 선문 융성(전라도: 보림사, 태안사)
·호족 중심의 선종이 신라 후기에 번성
권력 중심의 이상미(고전적)→지방 호족 중심의 미의식
(고전적 정령 계승하면서 격식 타파)
·자기 영역의 농민에게는 권위적
·불상이 무사형으로 나타남
·성직자. 지식인으로서의 승려→대지주로서의 역할
·승려 문화 발전
·묘탑(부도)형식 형성
·미륵 사상 등장
·고려건국-귀족 문화 발달. 삶의 질이 진전. 고려청자.
왕권 불교이면서도 귀족들의 불교→기복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