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동기요인
내재적(intrinsic)이다.
주로 일 자체와 관련된 것들이다.
갖추어지면 동기유발 정도를 높이는 효과를 갖는다.
위생요인
외재적(extrinsic)이다.
일과 관련된 여러 가지 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요인이다.
결핍되면 불만족이나 동기유발 정도를 낮추는 효과를 갖는다.
잘 갖추어진다고 해도 동기유발 정도를 높이지는 못한다.
마치 청결하고 위생적인 주변환경이 사람들을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해 줄 수는 있지만 건강상태를 높여주지는 못하는 것과 같다.
이론의 적용
경영자들은 두 단계를 거쳐 조직구성원들을 동기유발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단계
위생요인들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여 조직구성원들이 불만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두 번째 단계
동기요인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대이론
브룸(V. Vroom)에 의해 처음 체계적으로 작업상황에 도입되었다.
사람이 어떤 일을 위해 노력하는 정도는 그것을 얼마나 원하는지에 따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거나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기대개념을 도입하였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다.
결과(outcome)
구성원들의 작업행동이 이루어진 후 발생하는 결과를 의미한다.
1차 결과
조직 성과와 직접 관련된 것으로 경영자들의 관심대상이 되는 것이다.
예)생산성, 결근율
2차 결과
1차 결과에 따라 주어지는 여러 가지 결과이다.
조직의 관심보다는 개별 구성원의 관심과 직접 관련된 것들이다.
예)높은 월급, 성취감, 동료들의 인정, 승진, 피로감 등
수단성(instrumentality)
1차 결과가 어떤 2차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