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4) 로마
① 복식의 종류
ⅰ) 토가 - 그리스 히마티온의 변형
반원형, 남여공용
ⅱ) 튜니카
ⅲ) 스톨라
* 염료 발달
(2) 중세 복식 (5~15세기)
* 특징 - 종교적 금욕주의 영향으로 몸을 완전히 감싸고 피부가 보이지
않는 형태
1) 비잔틴
① 특징 - 아시아의 영향 → 비단 사용
자수, 보석으로 화려하게 장식
② 복식의 종류
ⅰ) 튜닉
ⅱ) 팔루다멘툼 - 몸 전체를 두르고 오른족 어깨에서 장식 핀으로 고정
ⅲ) 달마티카 - 소매통이 없은 T 자형의 튜닉으로 성직자복의 모체
2) 유럽제국
① 초기 (5~10세기) - 남,여 모두 튜닉위에 망토
* 남자 - 짧은 바지 ← 게르만 민족의 영향
② 중기 (11~12세기) - 로마네스크 스타일
ⅰ) 문장을 의복에 표시함
ⅱ) 복식 - 블리오 - 원피스형 ←블라우스의 시초
상체는 꼭 맞고 소매와 옷길이는 길고 폭이 넓으며 장식선
남여공용
시앵즈 - 슈미즈의 전신
쉬르코 →오늘날 드레스의 시초
③ 후기 (13~15세기)
ⅰ) 의복의 과장과 허식이 나타남
ⅱ) 복식 - 코타르디 - 남자 - 짧게
여자 - 길게
푸르프앵 - 상의 -
쇼스
호스
로브 - 목둘레 노출
에냉 - 끝이 뾰족한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