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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in 의 자연 선택설 등장
- 다윈은 자연 선택설을 주장. <-- 진화는 자연에 의해서 일어난다.
이것은 4단계로 요약할 수 있다.
ⅰ) 한 생물 집단의 생식능력은 바로 전 세대의 집단을 증식시키는데 필요했던 생식 능력보다 훨씬 크다.
ⅱ) 그럼에도 대부분의 자연집단의 크기는 오랜 기간 동안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이는 환경 내에 어떤 요인이 제한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제한요인에 대한 경쟁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ⅲ) 많은 종류의 구조적, 생리적, 그리고 행동적인 형질에 대한 생물학적 변이는 자연집단의 공통된 특성이다.
ⅳ) 한 개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경쟁에서 약간의 이점을 보유한 유전적 변이는 연속되어 전해지는 경향이 있다. 즉 선택적으로 이점을 보유한 개체는 오래 살아 남아 덜 적응된 개체보다 그 집단 내에 더 많은 자손을 남기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방법에 의해 선택적인 이점이 축적되어 가며 결국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4가지의 전제가 있다.
ⅰ) “자연 집단 내에는 많은 변이(종내변이)가 존재한다” 라는 것이다. - 생물을 나타내는 모든 형질에는 변이가 존재한다.
ⅱ) 어떠한 변이는 유전이 된다.
ⅲ) 많은 개체 중에서 유리한 변이를 가진 개체가 더 생존율이 높다. 그래서 더 많은 자손을 남길수가 있다. 이 자손은 부모와 같다.
ⅳ) 유리한 변이의 빈도가 증가한다.
우리는 위 글에서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변이는 어떤 이유에서 생기는가?’ (돌연변이) 와 ‘어떻게 유전이 일어나는가?’ 이것에 대해서 다윈은 범생설(Pangenesis theory)을 내놓았다. - 인체의 전 부위에 (전 기관에) gemule(유전물질) 이 있어서 그것이 생식 세포로 전부 모여서 그 다음 세대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말이 안 된다. 왜? 잘 생각해봐!!!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유전에 대한 메카니즘이 점차 밝혀졌다. 그 중에서 선구자가 바로 멘델 아저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