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는 지금까지 언어장애에 대해 조사를 했다. 지금껏 ‘벙어리’라고 부르며 ‘바보’로 인식하던 것을 떠올려본다. 말은 우리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언어장애인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해본다. 이 조사를 하면서 언어장애인들의 직업훈련 희망여부가 굉장히 낮게 나타났다. 이것은 의사소통이 안됨으로써 그들이 사회진출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걸 뜻하기도 한다. 조사를 하면서도 취업률도 낮고 언어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방법에 별다른 대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 아직까지도 복지시책이 부족한 이 사회에 대해 반성을 해야겠다. 장애인들은 우리와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보호를 받아야 한다. 이 조사를 통해 사회진출에 두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하루빨리 자신 있게 설 수 있는 날 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참고문헌
<사회변화와 보건복지>, 한국보건사회학회, 태일사, 2000
<언어장애의 이해와 교정의 실제>, 황의경, 홍익재, 2004
<언어장애의 이해와 치료1>, 한국언어병리학회, 군자출판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