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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이번 철도, 가스 및 발전부문 노조의 파업은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던지고 그 파장 또한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당장은 철도 노사협상의 타결로 일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이번 공공부문 노조의 연대파업의 가장 핵심 쟁점이 바로 민영화 문제라는 점이 고, 이는 여전히 미해결인채로 남아있다. 금번 공공부문노조의 파업 및 민영화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재 될 것인가.
<<노조 파업의 지금 까지 상황>>
2월 25일 처음으로 철도·가스·발전 노조 총파업 돌입하여 타결 됬다??결렬됬다??하는 난항을 겪으면서 최수병 한전사장은 사표를 재출했고 미 복귀노동자들은 고소 까지 당하는 실정이다.
가장 최근인 13일날 발전산업 노사는 서울 중구 명동성당 사제관에서 교섭을 재개했으나 교섭대표단 구성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다 또 다시 협상을 중단했다.
이날 협상에서는 윤행순 남동발전 사장 등 3명의 발전회사 사장이 사측 교섭단으로 나왔으나 노측에서 책임있는 협상을 위해 발전회사 사장 5명이 모두 나와 협상에 임할 것을 요구해 교섭은 일단 14일 오전 3시께 중단됐다.
그러나 사측이 교섭대표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