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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간 분권화는 창의력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지방실정에 맞는 융통성 있는 행정을 할 수 있고, 관계된여러 사람을 문제해결에 참여시킴으로써 민주성을 제고시킨다 지방행정기관은 지방주민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한 정책결정을 통해서 신축성 있게 대처해 나갈 수 있다 따라서 주민의 요구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주민위주의 행정을 실시함으로써 행정과 주민의 거리감을 좁힌다. 다시 말해서 주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관계된 주민을 행정에 참여시킴으로써 민주화를 보급시키고 활성화시킨다. 분권화를 통한 민주성의 제고는 조직 내에서도 일어난다.
분권화가 일어나면 리더십이 발달하여 조직 내에 만족감을 충만하게 한다. 본래 집권적인 조직에서는 지휘명령권만 존재하므로 리더십이 발달하지 않는다. 그러나 분권화된 조직에서는 자발적인 협조와 추종을 강조함으로써 리더십이 발달하게 된다. 리더십의 기본목표는 생산성과 만족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다. 여기서분권화와 조직구성원의 만족감은 표리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분권화에서는 지방의 일선기관…
참고문헌
▪ 오세덕, 박연호, 『현대조직관리론』(법문사,1998)
▪ 백완기, 『행정학』(박영사, 1992)
▪ 유종해, 『현대행정학』(박영사, 1995)
▪ 박연호, 『행정학 신론』(박영사, 1998)
▪ 김학도, 『지방행정의 이론과 실제』(박영사, 1998)
▪ 서울대학교 출판부 『지방자치론』(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