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렇담 진화론을 살펴보겠다. 진화론은 우연히 이 세상이 생겼고, 생명체도 우연히 생겨서 지금과 같이 다양해졌다고 주장한다. 지금의 학교에선 진화론이 과학이라고 배우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 진화론은 창조론과 정면으로 부딪치고 있다. 진화론은 이 세상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진화한 것이다. 그것이 과학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시대에 과학이란 정말 대단한 것이다. 과학기술의 산물인 컴퓨터나 휴대폰 옛날엔 상상도 못했을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생활이 편리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고 있음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진화론을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이러한 과학과 틀리다. 일반적으로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관찰 할 수 있고, 실험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과학자들이 관찰하고 실험하여 과학기술들이 더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진화론을 보면 우연히 무언가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것은 관찰 할 수 도 없고 실험할 수 도 없다. 물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한 것 역시 볼 수 없다. 그저 그렇게 됬??구나 이해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창조론 그거 과학도 아니야’ 이렇게 말한다. 그렇담 그렇게 따지면 진화론도 과학이 아니다. 왜냐하면 진화론도 본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단지 진화가 그렇게 됐을 것이다 주장 할 뿐이지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은 증명하거나 할 그런 대상이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기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어떻게 이런 것들이 다 가능…
여기서 진화론을 보면 우연히 무언가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것은 관찰 할 수 도 없고 실험할 수 도 없다. 물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한 것 역시 볼 수 없다. 그저 그렇게 됬??구나 이해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창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