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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분명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정부는 정책을 만들어낸다. 논리적으로 볼 때, 정책의 수립은 어떤 것들을 생산하기 이전에 이루어 지는 것이고, 정부에서 서비스의 공급 역할을 제하면 정책 수립이 유일한 목표가 될 수있다. 1970년 초기, 정책을 연구하는 이들은 자신의 분야를 행정학과 구분짓기 위해 의식적인, 그리고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들은 대부분, 공공정책(정책학)이란 공식적, 수학적인 방법을 공공분야에 도입하는 것으로 여겼다. 정책은 그 스스로, 그리고 공공관리에 미치는 영향면에서도 중요하다. 하지만 다시금, 정책이 행정가 다른가하는 질문이 재기되고 있다. 또다른 공공 정책의 적용은 경제학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그들은 공공 정책을 정부에 경제학적 이론과 모델을 도입하는 시도로 보았다. 그리고 당시 고조된 신행정의 바람은 이런 단어(공공정책)의 사용이 성행하도록 하여주었다.
policy research와 policy analysis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공공정책(public policy)은 아직도 정부와 고객들간의 상호작용을 특징짓고, 연구하는 다른 방법이다. 공공정책은 전통행정에 대한 대응, 비난으로 비춰질 수도 있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