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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이 M&A를 영어 그대로 사용하거나 인수ㆍ합병으로 번역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한편 M&A라는 말과 함께 오늘날 많이 사용되고 있는 용어는 구조재편성(restructuring)이라는 말이다. 이 구조재편성이란 기업의 흡수합병(merger), 신설합병(consolidation), 기업매수(acquisition), 투자환수(divestiture), 개인기업화(going private), LBO(leveraged buyout), 기업분가(spin off) 등을 한꺼번에 일컫는 말이다.
2. 기업인수ㆍ합병(M&A)의 분류
M&A의 형태와 유형은 분류 기준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러한 M&A는 거래의 형태나 결합형태, 거래의사 등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될 수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거래형태에 따라서는 합병, 인수, 매각으로 구분되며 결합형태에 따라서는 수평적 M&A, 수직적 M&A, 혼합적 M&A로 구분된다.
거래의사에 따라서 M&A는 우호적 M&A와 적대적 M&A로 나뉘어진다. 또한 결제수단으로 구분해 보면 현금인수, 주식인수, 기타인수로 나뉘어지며 결합주체에 따라서는 내국기업간 M&A, 내국기업의 외국기업에 대한 M&A, 외국기업의 내국기업에 대한 M&A로 구분해 볼 수도 있다.
그런데 결제수단, 교섭…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하이텔 자료
지호준, M&A(기업인수ㆍ합병), 1997, 법문사
기업인수 합병(M&A)에 관한 법적 연구, 김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