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 나라 국군은 제대로 된 무기도 없고 정식 훈련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북한과 맞서 싸워야 했다. 6.25로 인해서 우리 나라 국군의 시련은 극도에 이르렀다. 갑작스런 남침으로 인해 조직정비도 하지 못한 우리 나라 국군은 밀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 나라 국군은 용감하게 나라를 지키겠다는 생각으로 싸웠다. 특히 심일 소위의 작전으로 북한군을 무찌른 사건은 우리 나라 국군에게 많은 도움을 주어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시간 확보를 하는 요인이 되었다. 이런 국군에 남성들만이 참여한 건 아니다. 여성들도 여러 군에 자원 입대하여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남성들보다 더욱더 용감하게 싸웠다. 그리고 간호장교로 임관하여 군인들의 치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이들은 전 후방 가리지 않고 활동하여 정보수집이나, 적 후방지역 교란, 유격전투 수행 등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을 지키는 초석이 되었다. 이런 군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조국 근대화에 지대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여러 분야에 앞장서서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공급 등 국가발전을 위해서 노력했다. 그리고 군은 미국의 선진 경영기법을 먼저 배워서 근대화간 행정조직과 기업경영을 사회에 전파하였다. 이후 우리 나라 군은 계엄령 철폐와 민주화를 요구하는 광주시민의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희생되는 역사적 아픔을 겪기도 하였다.
하지만 군은 더욱더 노력하여 시민들을 위해서 노력하였다. 이제 국군은 선진 기술을 받아들여 첨단 국군으로 발돋음해 나가야 한다.
6> 21세기 국가방위
국가방위의 임무는 한 세대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계속해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옛날 우리 군은 미국 독립군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점점 발전하여 이제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기여하고 있다. 많은 시련과 고난 속에서 우리 군은 더욱더 강해졌고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