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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철학의 제안자라기 보다는 선철인들의 사상을 결합, 화해시키려고 했던 철학자였다. 특히 Parmenides와 Herakleitos의 이론을 절충, 화해를 시도 했던 절충주의자였다.
from Parmenides : Being의 물질적 이해 (구형), Being의 불생, 불멸, 불
가분을 받아들임.
from Herakleitos : change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변화와 운동의 실재를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Parmenides의 원리, 즉 존재가 물질적인 것이며 결코 파괴되거나 有에서 非有, 비유에서 유로의 변화는 아니다라는 점을 절충. 즉 사물들은 존재를 시작하기도 하고 존재하는 것을 멈추기도 하지만 이 사물들은 물질적인 요소(material particles) 혼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monism을 부인하고 있다. 왜냐하면, 한가지만 가지고는 충분치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4가지 elements로 설명함.
4가지 elements : earth, air, water, fire ...rhizomata(뿌리)
: unchangeable, indestructable (Parmenides적 요소)
: inter-mingle을 통해 사물들이 존재
: 사물들이 존재를 멈추는 것은 elements의 분리일 뿐
: 사물들이 변화, 운동하여 존재에서 비존재 상태로 되는
것처럼 보이나(Herakleitos적 요소), elements 자체는
불변한다.
Ionian 철학자들은 process of nature, world process에 대해서 物活論,
animism으로 설명하나 이는 불충분하고 신화적이고 주술적이다. 이에 대해 Empedocles는 active power, force 가 필요하다고 전제함. 4가지 요소들과 독립되어 있는 힘이 필요하다. 그는 이를 사랑과 미움(Love and H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