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체온의 유지
체중에 비해 신생아의 체표 면적은 성인의 약 3배 이고 저 출생 체중아에서는 피하 지방이 더 얇다. 신생아에서 체온 소실율은 성인의 액 4배이다. 통상의 분만실에서(20-25℃)에서 영아의 피부 체온은 액 0.3℃/분 떨어지고 심부 체온은 0.1℃/분 씩 떨어져 분만 직후에 대개 2-3℃의 심부 체온이 저하 된다.(열 손실 액 200㎉/㎏) 열 손실은 열 에너지가 주위의 찬 곳으로의 대류, 아기로부터 가까이 있는 고형 물질로의 열 복사, 피부나 폐로부터의 수분 증발로 일어난다.
출생 직후 추위에 노출된 만삭아에서 대사성 산혈증, 저산소증, 저혈당증, 열 손실의 보상으로 수분 및 용질들의 신장으로의 배설 증가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대사량과 산소 소비를 증가시키거나 Norepi.을 분비하여 지방 조직, 특히 갈색 지방조직을 산화 시켜 비 전율 열 생산을 증가 시키며 근육 활동도 증가 한다.저 혈당증과 저 산소증이 잇는 아기는 추운 환경에 노출 되었을 때 산소 소비를 증가 시킬 수 없어 중심 체온이 감소 한다. 진통과 분만 후에 많은 아기들이 경증 또는 중등도의 대사성 산혈증이 생기므로 과호흡으로 보상하게 되나 측 늘어져 있거나 분만실의 추운 자극에 노출된 아기에서는 보상이 어렵다. 그래서 모체와 피부 접촉을 하는 대신 아기를 수건으로 몸을 말린 후 담요로 덮어서 온열기에 있게 해야 한다. 담요로 쌓인 아기에게 소생술을 시행하거나 닫힌 인큐베이터에서 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은 어렵다. 방사열이 즉시 아기에게 주워져야 겠다.
2. 제대와 피부관리
피부와 제대주위 감염의 빈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전체 피부와 제대는 분만실에서 입원하자마자 처음으로 따스한 물(체온 정도의)이나 약한 비눗물에 적신 멸균 솜이나 가제로 닦아주고, 마른 수건으로 몸을 말린 후 소독된 담요로 싸서 신생아실로 옮기는데 신생아실 입구에서 그 담요는 벗기는 것이 외부로부터의 원인균의 유입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