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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언제 살았는가
진화론자에 따르면, 공룡은 약 6천 5백만년 전 백악기(cretaceous)가 끝나갈 무렵, 파충류가 번성하던 시기에 살았다. 인간은 약 300 만년전 진화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우 다른 내용을 말한다. 성경은 우주와 그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주(출애굽기 20:11)의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고 분명히 말한다.성경에는 해양과 대기중의 모든 동물은 다섯째 날에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날에 분명하게 비상파충류뿐만 아니라 해양파충류도 창조되었을것이다. 창세기 1장 21절에 히브리말 `탄임(tanim)` 인용되고 있음을 주목한다는 것은 흥미 있다. 성서의 또 다른 곳에서는 이 말은 용(dragon)으로번역된다. 용에 대한 전설의 많은 부분은 공룡과 인간과의 만남의 희미한 기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6일째에 육상동물이 창조되었다. 명백히다른 육상동물뿐만 아니라 공룡까지도 창조되었다. 많은 공룡이 거대하지는 않다. 어떤 것은 닭보다도 크지 않다.
창세기1장 끝 부분에 하나님이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에게 식물을먹으라고 가르쳤다. 거기에는 육식성 행위나 고기를 먹는 일이 없었고또한 죽음도 없었다.
진화론에서는 죽음이 사람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사람의 죄악이 죽음을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한다. 이 점이 창조론과 진화론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진화론에서 사망이라는 것은오래 전부터 있었고 죄와 상관 없는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만약 사망이 죄의 삯이 아니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도 죄 때문에라고 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진화론의 개념과 크리스챤의 생각과는 서로 양립할 수없다.
성경을 보면 죄의 값은 사망이고, 아담과 이브의 반역 창조의 설계는영 원하였다.